나의 뜻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 - 단편 > 야설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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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뜻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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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븐 댓글 5건 작성일 21-06-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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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뜻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그래도 미안하다.

난 방금 우리 집 쪽방에 세 들어 살던 한 부녀의 이삿짐을 실어주고 와 내 작업장 한 쪽의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본의는 아니었지만 낮 뜨거웠던 나의 행동을 반성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걔의 장래를 걱정을 해 본다.

“김형 고맙습니다. 다시는 그런 짓 안 하고 애 잘 키우겠으니 안심을 하세요”내 화물차를 이용하여 별 것 없던

그 부녀의 이삿짐을 그 두 부녀가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생각을 하며 살 곳으로 옮겨주고 짐을 다 내리자

걔 아빠가 내 손을 꼭 잡고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하였으나 천진난만한 걔는 시종일관 자기 아빠의

바지 가랑이를 잡고 웃고 있으면서도 내 얼굴에서 시선을 때지 못 하며 손을 흔들던 모습을 지금도 난 잊을 수가 없다.

미령이

그래 걔 이름은 미령이다.

걔 가족이 우리 집으로 이사를 온 것은 반년이 조금 넘었다.

난 이제 겨우 30을 조금 넘긴 나이이지만 내가 군대에 다녀 온 후 여행길에서 불귀의 객이 되어버린

부모님 덕분에 아직 젊고 어린 나이이지만 반지하가 딸린 50평의 땅 위에 세워진 제법 규모가 큰 집을

소유하고 있는데 반지하방은 모두 세를 주고 있고 우리 내외는 이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삼층 옥상에

조립식 컨테이너로 건물을 증축하여 거기에 나의 일터이자 나만의 비밀스런 아지트로 사용을 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어떤 여러 가지 화공 약품을 섞어서 숙성을 시켜 일반 공장에 납품을 하는데

약품을 섞을 때만 바쁠 뿐 숙성을 시키기 시작을 하면 별로 할 일이 없어서 컨테이너 건물 한쪽에

자리 잡은 책상에 앉아 컴퓨터로 야한 동영상을 보거나 그도 아니면 야전침대 위에 길게 누워서

TV를 보는 일이 허다하며 그 컨테이너 공장에서 자리를 비우는 때는 납품을 갈 때와 식사를 할 때뿐이다.

더구나 아내가 산후조리를 하기 위하여 처갓집에 가 있는 지금은 아예 밥도 중국집이나 분식집에 전화로 주문을 하여

삼층 컨테이너 안에서 해결을 하기에 이층의 집에 있는 시간에 비하여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난 컨테이너 건물 안의 공장에서 보낸다.

또 아내가 만삭의 몸으로 있을 때도 난 컨테이너 건물 안에서 아내 모르는 은밀한 관계를 즐기며 살았다.

이건 아내가 모르는 일급비밀이지만 우리 집에 세 들어 사는 다섯 집중의 네 집 아줌마들과는

모두가 그렇고 그런 사이이며 그녀들과 은밀한 관계는 전부가 바로 컨테이너 공장안에서 이루어지며

그네 아줌마들도 모두 우리들의 그렇고 그런 관계를 알기에 공장 입구에 우리들만의 비밀 표시를 해 두면

아무리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도 단념을 하고 내려가기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이 난 그녀들과 은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럼 먼저 걔와 나의 일을 이야기하기 전에 다른 네 아줌마와의 관계를 이야기 해 보겠다.

반 지하방에 3집이 산다.

하나는 문제의 걔 부모가 살던 방이었고 정문을 열면 대문 맞은편의 방은 삼십대 후반의 부부가 아들 하나를 키우고 사는데

남편의 직업이 노가다라서 지방으로 전전하며 일을 하기에 집에는 아들과 그 아줌마가 지키고 있다.

그런데 그녀의 아들은 초등학교에 다니기에 낮이면 거의 혼자서 집에 있게 마련인데 방이 반지하방이다 보니

빨래를 하면 삼층의 내 컨테이너 공장 옆의 옥상에서 말려야 하는데 그녀와 나의 관계도 그 빨래 덕에 이루어졌다.

앞에서도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약품을 섞어 숙성 탱크로 옮기기만 하면 난 컴퓨터를 만지고 놀거나 아니면 컴퓨터를 켜

야한 동영상을 틀어 놓고 야전침대에 길게 누워 사타구니 안에 손을 집어넣고 좆을 주물럭거리며 있는 시간이 허다하다.

그날도 그랬다.

식전에 약품을 혼합하여 숙성 탱크로 옮기고 난 후 식사를 하였는데 식사 후 설거지를 하는 아내의 뒷모습이

너무나 좆을 꼴리게 하여 아내 뒤로 가 안았더니 아내가 임신 중이라고 질겁하며 내 가슴팍을

밀기에 하는 수가 없이 벌떡 일어선 좆을 바지주머니 안으로 손을 넣어 달래며 컨테이너 공장 안으로 들어가

바로 컴퓨터 모니터를 열고 야한 동영상을 틀어놓고 좆을 주물럭주물럭 거리는데 창에 그림자가 조금 비쳤고

거기에는 바로 노가다를 하러 지방으로 간 남자의 마누라가 얼굴을 붉히며 야한 동영상에서 시선을 때지 못 하고 있었다.

난 아직 죽지 못 하고 벌떡 서 있던 좆을 그녀가 함께 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슬며시 바지 밖으로

끄집어내어 곁눈질로 그녀의 행동을 살피며 아주 천천히 용두질을 치기 시작을 하였더니 그녀의 시선은

모니터와 내 아랫도리를 수시로 보며 침을 흘리고 있는 모습은 그녀 역시 꼴린다고 생각을 하였고

바로 손을 그녀에게 향하게 하고는 들어오라는 시늉을 하였더니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출입문을 열고 들어왔고 그녀가 치마를 입은 것을 안 나는 그녀의 팔을 당겨 치마를 잽싸게 들치고

팬티를 내렸고 그리고 내 몸 위로 오르게 하여 같이 그 야한 동영상을 보면서 빠구리를 즐겼다.

한 번 문이 열리니 그 뒤는 아주 편안하고 자유롭게 열렸고 점점 배가 불러오던 아내가 잠자리를 피하면

난 좁디좁은 마당으로 내려가 마치 달밤에 채조라도 하듯이 몸을 움직이며 소리를 치면 그 아줌마가 나왔고

그러면 눈치를 준 후에 컨테이너 안으로 올라가 기다리며 남편이 지방에서 올라와 함께 있든 말든 간에

그 아줌마는 따라 올라왔고 그러면 난 그 아줌마를 상대로 아내에게 못 푼 성욕을 쉽게 풀 수가 있었다.

그 아줌마와 첫 관계가 있고 얼마 안 가서 우리 방과 벽을 하나 사이에 둔 사십대 초반으로 홀로 사는 아줌마가 나에게 다가왔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혼을 한 전남편과 사이에 아들딸이 있는데 전남편이 바람을 피우자 이혼을 하고

우리 집으로 이사를 와 홀로 살면서 파출부 일이며 간병 일을 하는데 하루는 일이 없어서 놀았고

그 동안 밀린 빨래를 하여 옥상에 널러 왔다가 그만 반지하방의 아줌마와 내가 빠구리를 하는

장면을 목격을 하였고 아무 사이도 아니었지만 그녀는 그만 반지하방 아줌마에게 질투가 느껴졌다며

말을 하고는 자기에게도 그렇게 안 해주면 내 아내에게 고자질을 한다고 협박을 하는 바람에

난 꼼짝을 못 하고 그녀에게도 빠구리를 해 줘야 하는 신세는 되었지만 남편이 없는 여자이기에

그 느낌이 너무 좋아 행운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고는 그녀가 집에만 들어오며 올라오게 하여 즐기기에 이르렀다.

졸지에 나에게는 아내 대신을 해 줄 여자가 둘이나 생긴 것이었다.

그러는 사이에 반지하방 아줌마도 이층에 사는 그 이혼녀 아줌마와 나와의 관계도 알게 되었고 둘은 서로가 묵인을 하며 나와 즐기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여자들의 입은 무서웠다.

나와 첫 관계를 가진 반지하방 아줌마와 가장 친하게 지내던 아줌마가 또 있었다.

그 아줌마는 나와 첫 관계를 가진 아줌마의 방과 벽을 마주한 방에 사는 아줌마로서 그녀의 남편은 백수였다가

우리 집에 이사를 온 후에 노가다를 하는 먼저 이사를 온 여자의 남편을 따라 함께 지방으로 다니며

노가다를 하였는데 남편들이 함께 지방으로 일을 가며 둘이 모여서 수다를 떨었는데 여자 입이라는 것이

믿을 것이 못 되는 것이었던지 그녀 스스로가 그 아줌마에게 나와의 관계는 물론 이층에 사는

아줌마와 나의 관계까지 이야기를 다 해 버렸고 지방을 전전하여 남편과 잠자리를 못 한 그녀 역시 하고

싶었던지 나와 첫 관계를 한 아줌마에게 넌지시 자신의 속내를 말을 하였고 그러자 그 아줌마가 나에게 올라가서

자기와 이층 아줌마 사이를 협박을 하며 안아 달라고 하라고 시켰고 그 아줌마는 그 말이 떨어지자 말자

나에게 올라와 협박을 하며 안아 달라고 하였고 난 못 이기는 척 하며 그 여자도 안아 줘야 하였다.

세 여자는 자기들끼리 은밀하게 협의를 하였고 한 여자가 들어오면 두 여자는 절대로 삼층에 올라오지도 않았다.

그건 삼층으로 올라오는 계단에 자기들만의 비밀스런 표식을 하였다고 나중에 실토를 하였다.

그건 내가 올라가며 내려가며 마구 담배꽁초를 버리자 내 아내가 담배꽁초를 버리라고 해둔 분유통이 있었는데

그녀들은 분유통 안에 있던 담배꽁초를 하나 끄집어내어 그 것을 바로 그 분유통위에 올려놓았고

분유통위에 담배꽁초가 올려져 있으면 자기들 셋 중에 누군가가 컨테이너 안에서 나와 떡을 친다는

사실을 알고 모른 체 하고 내려가 자기 집으로 가거나 아니면 나와 내 상대의 여자가 편안하게

섹스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집으로 들어가 아내를 잡고 늘어지며 수다를 떨어주기도 하는 아주

치밀함을 보여주었기에 난 안심을 하고 세 여자와 돌아가며 아주 편안하게 즐길 수가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세 여자와 편안하게 즐기기 시작을 하였는데 하루는 역시 반지하방에 세 들어 살든 한 아주머니가

옥상으로 빨래를 널러 올라오다가는 그만 아무 것도 모르고 그 분유통을 발로 차 담배꽁초를 바닥에 떨어트리게 하였고 나와 섹스를 하고 싶었던 아줌마 하나가 올라오다가 담배꽁초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안심을 하고 올라왔는데 그만 빨래를 널러 온 아줌마가 내 컨테이너 공장 안에서

이층에 아줌마와 떡을 치고 있던 광경을 목격하며 자신의 바지의 보지 둔덕 비비고 있는 것을 보고는

내 아내에게 이르면 자기와의 관계도 들통이 나는 것이 무서웠던지 그 아줌마를 바로 잡아끌고

내 컨테이너 공장안으로 데리고 왔고 나와 섹스를 하던 여자와 눈빛을 잠시 교환을 하더니 웃음을 지으며

그 아줌마의 바지와 팬티를 강제로 벗기고는 내 몸 위로 올라타게 하여 섹스를 시킴으로서 그녀에게 입막음을 할 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주었고 그러자 그 아줌마 역시 수시로 나에게 올라와 즐기기 시작을 하기에 이르렀다.

졸지에 난 한 지붕 밑에서 아내 말고도 네 여자를 수시로 데리고 놀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얼마 안 가 아내가 출산을 위하여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고 난 이층에 사는 아줌마에게

수고비를 주고 간병을 시키게 함으로서 나머지 세 여자와 난 들어 내 놓고 넷이서 혼음을 즐기게 되었다.

그날도 그랬다.

세 여자에게 둘러 싸여 빨림을 당하기도 하며 세 여자와 상대를 하였으나 이상하게 좆을 벌떡 선 상태로 있었다.

그래서 난 야한 동영상을 켜 놓고 구경을 하며 바지 안으로 손을 넣고 좆 주무르고 있었다.

“아저씨 내가 해 줘?”하는 말에 시선을 돌려 목소리가 나는 곳을 봤다.

반지하방에 사는 미령이가 컨테이너 문 앞에 서서 배시시 웃고 있었다.

“아니 넌”놀라며 손을 바지 안에서 끄집어내었다.

처음에 미령이가 우리 집으로 이사를 왔을 때는 엄마와 아빠가 함께 살았었다.

그러나 미령이 엄마는 얼마 안 가 가출을 해 버렸고 그러자 미령이 아빠는 종일 술에 찌들어 살았다.

또 미령이 역시 다니던 유치원인지 어린이 집인지도 못 가고 집에서만 살았다.

그런 걔가 나의 행동을 목격을 하였고 걔 입에서는 놀라운 말이 나왔다.

“헤헤헤 난 아저씨가 뭐 하는지 다 안다”하며 웃었다.

“아니 뭐?”놀라며 일어나 앉자

“아저씨 고추 흔들어 하얀 물 나오게 만들려고 그러지?”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말을 하였다.

“너 어떻게 알아?”놀라며 물었다.

“헤헤헤 우리 아빠 내가 매일 해 준다 뭐”하며 내 옆으로 왔다.

“그.......그래?”놀라며 되묻자

“그뿐 아니다 뭐”하기에

“그러 또 뭐?”놀라며 다시 묻자

“먹기도 한다, 처음엔 싫었지만”배시시 웃으며 말하기에

“그리곤?”하며 다시 묻자

“헤헤헤 내 잠지에 그 물 넣기도 해”하며 자기 치마를 들어올렸다.

“뭐? 그럼 아빠 고추 넣기도 하니?”놀라며 묻자

“아니, 넣으면 시집 못 간다며 넣긴 안 하고 잠지에 대고 싸 주기만 한다 뭐”하며 놀랍게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어떻게 해 줬는지 아저씨에게 해 볼래?”하고 말을 하자

“좋아 그럼”하며 내 옆으로 오기에

“잠깐 기다려”하고는 일어났다.

아침부터 세 여자가 다녀가기는 하였지만 또 언제 그 여자들 중에 한 여자라도 올라온다면 큰 문제였기 때문이었다.

“응”하고 대답을 하며 팬티를 벗어던졌다.

난 놀라웠지만 급한 마음에 서둘러 계단을 타고 내려와 분유통위에 담배꽁초 하나를 올려놓고 서둘러왔을 때는

이미 걔는 치마마저 벗고 아랫도리를 다 들어낸 상태라 밋밋한 걔의 보지가 너무나도 예뻤다.

그때 난 이미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더러운 한 마리의 수캐로 변한 후였다.

아니 수캐보다 더 더러운 혐오스런 동물이 되어 있었다.

“아저씨 누워서 바지 내려”환하게 웃으며 마치 명령을 하듯이 말을 하였고 난 걔의 그 말을 거역을 못 하고

야전침대 위에 들어 누워 바지를 내렸고 내리자 말자 나의 굵은 좆을 그 자그마한 입 안으로 넣고는

빨면서 흔드는데 그 솜씨는 나와 관계를 가지고 있던 네 여자에 비하여 결코 덜 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 여자들이야 겨우 좆만 빨면서 흔들기만 하였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지만 걔는 좆만 빠는 것이 아니라

좆을 잡고 불알을 빨기도 하였고 불알을 입안에 넣고 자극을 주기도 하면서 다른 손으로 내 손을 당겨

자기의 밋밋한 보지를 만지게 하기도 하면서 시종일관 얼굴에서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지 않고 있었다.

난 걔의 밋밋한 보지의 금을 따라 손가락을 능숙하게 움직이며 또 다른 만족을 느끼기 시작을 하였다.

자꾸 손가락을 상하로 움직이자 걔도 뭔가를 느끼기 시작을 하는지 얼굴이 붉게 물들기 시작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점액의 미끄러운 감촉이 느껴지더니 아침부터 세 여자에게 시달렸던 좆에서 좆 물이

튀어나오기 시작을 하였고 걔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그 것을 목구멍 안으로 삼키며 웃기만 하였다.

“헤헤헤 아저씨 좋았어? 우리 아빤 좋다고 하던데”좆 물이 더 안 나오자 입에서 좆을 빼고 손등으로 입언저리를 닦으며 말하였다.

“응 아주 좋았어”하고 말을 하며 바지를 올리고도 난 계속 밋밋한 보지를 금을 따라 만졌고 걔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오히려 발을 벌려주며 만지기 용이하게 해 주었고 그러자 새기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에 조금 대고 힘을 가하자

찡그리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은 자기 아빠도 그렇게 하였다는 것을 열실하게 증명을 하였다.

그러나 새끼손가락은 더 이상 안 들어갔고 나 역시 걔를 최소한 그 부분만은 지켜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였기에

주머니 안에서 몇 장의 지폐를 꺼내어 손에 쥐어주었으나 한사코 거부를 하더니 내가 강제로 주머니 안에 넣어주며

“절대 다른 사람에게 그런 짓 했다고 하면 안 돼 알았지?”하자

“응 아빠도 그렇게 말 했어”하며 웃더니

“나중에 아빠 잠들면 또 해 줘?”하고 묻기에

“그럼, 그럼 나야 좋지”하고 팬티를 입히자

“그래 그런 우리 아빠 잠들면 또 올게”하며 고사리 같은 손을 흔들며 갔다.

그러고는 난 내 의지와는 달리 걔를 기다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랐다.

아니 다른 세 여자들과 즐기면서도 난 걔 생각만을 하고 있었고 심지어는 그 여자들의 보지가

걔의 보지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의 몸을 그녀들에게 맡기기도 하였을 정도로 난 걔의 늪으로 점점 빠져 들고 있었다.

그러다가는 아예 내가 술을 사 들고 걔 아빠에게 갔고 도망을 간 걔 엄마 이야기를 하여 더 술을 마시게 만들었고

취하기만 하면 술에 취해 잠이 든 걔 아빠 옆에서 빨고 흔들게 하면서 난 걔의 밋밋한 보지를 만지기를 좋아하였다.

“헤헤헤 아저씨 우리 아빠 고추 한 번 볼래요?”하루는 걔의 방으로 술을 사 들고 가서 걔 아빠에게

만취가 되도록 하였고 잠이 든 것을 안 걔가 내 옆에 앉아서 내 사타구니 안에 손을 넣고 좆을 주무르며 물었다.

“정말?”하고 말을 하자

“가만있어”하더니 잠이 든 자기 아빠의 바지 지퍼를 능숙하게 내리더니 좆을 끄집어내더니 축 늘어진 좆을 쥐고는

“헤헤헤 죽었다 그치?”하며 묻기에

“응”하고 대답을 하자

“살릴까?”하고 묻더니 대답을 체 하기도 전에 걔는 자기 아바의 좆을 입으로 빨며 나에게 웃었다.

“으~미령이 잘한다, 으~”걔 아빠는 잠결에서도 아는지 걔 머리를 쓰다듬었고 난 걔 아빠가 눈치를 차리는 것을 피하며 숨을 죽여야 하였다.

그러나 걔는 내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도 힐끗힐끗 쳐다보며 웃기만 하면서도 아주 열심히 자기

아빠의 좆을 열심히 흔들며 빨았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기에 난 걔를 길게 엎드리게 하고는

팬티를 벗기고 하체를 들어 밋밋한 보지에 내 좆을 대고 비비며 용두질을 쳤어도 싫어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내 하체에

자신의 하체를 밀착을 시키면서 자가 아빠의 좆을 계속 빨면서 가끔 힐끗힐끗 뒤돌아보며 나에게 웃음을 주었다.

걔가 자기 아빠의 좆 물을 삼키며 웃었을 때는 이미 걔의 밋밋한 보지의 금 아니 보지 입구에

내 좆 끝이 밀착을 한 채로 좆 물을 걔 보지 주변을 더럽히고 있었고 단 한 방울의 물이라도

그 밋밋한 보지 안에 넣고 싶은 마음에서 더 강하게 밀착을 시키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으나

내 스스로 내 더럽고 추잡한 욕망을 자제 할 수가 없어서 더 강하게 하체를 밀착을 시켰고 걔 역시도

얼굴을 찌푸리면서도 더 내 하체에 자신의 하체를 밀착을 시키며 자기 아빠의 좆 물을 삼키고 있었다.

걔가 자기 아빠의 좆 물을 다 삼키고 입에서 좆을 빼고 바지 안으로 넣자 나도 좆을 휴지로 닦고는 걔를 바로 눕히고 가랑이를 벌리고 금을 벌려 보지 구멍을 봤다.

새끼손가락은커녕 면봉 하나도 안 들어갈 작은 구멍이 보였고 거기에서는 내 좆 물이 나오면서

그 압력 때문에 들어갔던 좆 물이 걔가 하체에 힘을 줄때마다 찔끔찔끔 나오는 모습은 다시 내 좆을

흥분을 시켰고 또 참을 수가 없어서 개 하체를 당겨 좆을 걔 보지 입구에 강하게 누르고 용두질을 쳐야 하였으며

좆 물이 나오려고 하자 더 강하게 하체를 밀착을 시켜 좆 끝을 그 여리고 밋밋한 보지의 금을 벌리고

보지 입구에 대었고 난 또 한 번의 좆 물을 걔 보지 구멍 안으로 넣고서야 만족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난 점점 대담하여지기 시작을 하였다.

걔 아빠에게 술을 먹이고 취하여 잠이 들면 자기 아빠의 좆을 꺼내어 빨고 용두질을 치게 하고는

나올 때가 임박을 하며 올라가게 하여 좆을 걔 보지에 대개 해 주고는 좆 물이 나오기 시작을 하며

어깨를 눌러 좆 물을 걔 보지 구멍에 넣게 해 주고는 다 싸고 나면 눕게 하여 자기 아빠의 좆 물로 얼룩이 진 보지에

벌떡 선 내 좆을 강하게 대고 용두질을 친 후 좆 물을 보지 구멍 안에 넣고 즐거워하기에 이르렀다.

그렇게 하고 내 컨테이너 공장으로 돌아오면 후회가 되었고 다시는 안 하리라고 다짐을 하였지만

막상 걔만 생각하면 그 밋밋하고 아름다우며 아주 작은 보지 구멍이 생각이 났었고 그러다가

걔가 올라오기라도 하면 얼른 밖으로 나가 계단의 분유통에 담배꽁초를 올려놓고 데리고 놀았고

올라오지 않으면 내 스스로가 밑으로 내려가 구멍가게에 들러 술과 과자를 사들고 걔네 집으로 가서

걔 아빠에게 술을 먹이고 잠이 들게 만들었고 잠이 들기가 무섭게 걔완 난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그런 짓을 되풀이 하였다.

그렇게 하면서도 난 행여 아줌마들과 즐기는 사이에 걔가 올라와 몹쓸 장면을 보는 것이 두려워

걔에게도 담배꽁초가 분유통 위에 놓여 있으면 일을 하고 있기에 같이 놀 수가 없다고 말을 해 준 덕에

영리한 걔에게 아줌마들과 빠구리 하는 모습은 단 한 번도 발각을 안 시키고 즐기는 사이에 아내의

산후조리가 끝이 나고 친정에서 우리 집으로 복귀를 할 시간이 되자 초조하여지기 시작을 하였고

최소한 걔와의 관계는 끝을 내야 한다고 생각 하였고 그들 부녀를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할 방법을

여러 방법으로 생각을 하였으나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도무지 뾰쪽하게 좋은 방법이 안 떠올라 고민에 고민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다가 몇 칠 전 아내에게서 일주일 후에 데리러 오라는 통보를 받고는 다급하여졌다.

악은 악을 낳게 한다고 하였던가.

미안하고 죄송하였지만 마지막으로 걔에게 나쁜 죄를 짓기로 만들었다.

컨테이너 공장으로 올라온 걔에게 자기 집으로 내려가 아빠의 고추를 빨아주라고 시켰더니 그렇게 해 주고 나면

자기랑 함께 놀겠느냐고 묻기에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 걔가 자기 집으로 내려가자 난 그 옆에 방에 사는

나와 처음으로 관계를 가졌던 지방으로 떠돌며 노가다를 하는 남편을 가진 아줌마에게 걔네 부녀가 불쌍하니

먹을 것이 있다면 당장에 조금 가져다주라고 하였고 내 명령이라면 무슨 짓이라도 하던 그 아줌마는

자기 집에서 끓여두었던 국과 밑반찬 몇 가지를 가지고 걔네 집으로 들어갔고 그 아줌마에게

자기 아빠와 몹쓸 짓을 하는 모습이 발각이 되어 집안 전체가 시끄러워졌고 나와 관계를 가지고 있던

나머지 세 여자도 합세를 하여 그 아이의 아버지를 몹쓸 사람이라고 비난을 하면서 불결한 사람과

한 집에서 살 수가 없다며 입에 거품을 내며 싸우더니 급기야는 나에게 몰려와 내 보내라고 하였고

그 아줌마들을 달래어 각자의 방으로 돌려보내기가 무섭게 걔 아빠가 나의 컨테이너 공장으로 올라와

자기의 잘못을 용서를 빌며 하루라도 빨리 전세금만 주면 당장이라도 방을 빼겠다고 하였고 난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음 날 은행 문을 열면 빼주겠다고 하였고 그 다음날 아침 은행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가 문을 열자마자

돈을 빼서 가지고 와 걔 아빠 손에 쥐어주자 그 아이의 아빠는 간밤에 이삿짐을 다 정리를 하여 두었다며

집을 구하기만 하면 용달차를 부른다고 하기에 내 차로 싫어 주겠다고 하였다고 하자 방을 구하러 나갔고

그 다음날 아침에 방을 구하였다고 말을 하기에 난 걔 부녀의 살림을 내 차에 싣고서 새로운 집으로 옮겨주고

안도의 숨을 몰아 쉴 수가 있었는데 난 나의 죄가 미안하여 걔 아바에게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말고

올바르게 키우라고 하며 몇 푼의 돈을 더 쥐어주고서야 내 마음의 죄를 갚은 심정으로 돌아왔지만

내 컨테이너 공장에 들어서서도 난 걔에게 내가 한 짓이 너무나도 부끄러운 마음에 지금도 방황을 하면서

후회를 하지만 앞으로 걔의 장래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 듯이 미안한 생각을 가졌기에 어떻게

걔 아빠나 다른 사람들 몰래 도움을 줄 수가 있을지 지금도 머리를 감싸 안고 고민에 고민을 해 보지만

뾰쪽한 방법이 없는데 여러분들께서 좋은 방법을 제시만 해 준다면 그렇게라도 하여 나의 잘 못을 보답하여

걔가 올바른 길로 가게 해 주고 싶은 심정이며 그렇기에 난 나와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이층에 살며 파출부나 간병 일을 하고 있는 여자를 꼬드기고 있는데 그녀의 말로는 그런 남자라 혐오감이 가며

또한 나이가 자기보다 3살 연하라 거리껴진다고 하지만 난 아직도 그녀에게 그들 부녀와 함께 살면 작은 가게라도 하나 마련을 해 주겠다고 꼬드기고 있다.

그렇게 해서라도 나는 걔에게 저지른 더럽고 추잡한 죄의 일부분에서라도 벗어 날 수가 있을 것이니 말이다.

처음부터 나의 뜻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걔에게 저지른 나의 죄는 그저 미안하다고 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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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샤으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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