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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 큰 아저씨 이제 내꺼야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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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븐 댓글 2건 작성일 21-06-1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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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 큰 아저씨 이제 내꺼야

남편과 사별한지 3년

내가 경수 아저씨가 사는 아파트에 이사 온지 이년

친정에서 재혼을 준비하라는 말이 나와 처음엔 외로워 재혼을 생각하였지만

남편이 잊혀지면 그때 결혼을 할 생각이었는데

혼자 살아보니

홀가분하고 누구에게 구속 밭지 않고 살다보니

이제는 마음대로 활동하며 즐기며 사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하늘이 잔뜩 찌쁘린날 무료하게 지내다가

문뜩 이웃 읍 장날 이란게 생각나....시장 구경하려... 뻐스 타고 같다

몆가지를 사면서 시장구경을 하는데

장마철이라 비가 금방 올것 같아 버스를 타려 바삐 걸어가는데...

00 아파트 살지요!!! ?

날 부르는 사람은 같은 아파트단지에 사는 경수 아저씨 였다.

"네"

"집에 가면 타세요..저도 집에 가는데...

잘 되어다 싶어 아저씨 차에 탔다.

"결혼 하셨나요?" .

"아직은 생각 없어요.

경수 아저씨는 40이 다된 나를 돌아온 싱글인지 모르고 ..

노처녀 인줄 알고 있엇다

나는 앞이 깊게 파인 브라우스에 무릅까지 올라온 짦은 반바지를 입고 있어

아저씨 옆 좌석에 앉자 있으니

조금만 뒤척이면 가슴과 다리에 신경을 쓰여 묻는 말만 대답하는데...

얼마 전

슈퍼에서 일어난 일을 떠올라..미소를 지었다

0동0000동 아저씨 바람둥이래...

옆에 있는 언니가 큰 소세지 들더니 ...물건이 이것보다 크데...ㅋㅋㅋ

경수아저씨 소문은 00시에서

룸있는 술집을 하다가 우리 아파트 단지로 이사온 경희 언니 입에서 나와

아파트 단지네 여자들은 거의 알고 있었다

슈퍼 아줌마와 우리들이

경수 아저씨 물건 이야기를 하며.. 수다를 떠는데

경수 아저씨가 슈퍼 문을 열고 들어왔다..

모두 깜짝 놀라서...혹시? 우리가 하는 말을 듣지 않았을까?

당황해 얼굴이 붉히며 죄 지은사람처럼 어쩔줄 모르는데

아저씨는 아무것도 모르는지 담배만 사 같고 나같다 ....

아파트에 도착하였다.

"여기 내려 주세요.

나는 태워다줘 ...고마워

"집에가서...차 한잔 하고 가세요?"

"그래요!!."

경수아저씨는 주차 시키고 내 아파트로...

" 여기예요. 들어오세요... 아침에 청소 안해서 지저분한데...."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에어콘을 켜고... 아저씨는 식탁 의자에 앉고... 난 차를 끓였다.

"차 드세요."

"고마워요."

"집이 누추하죠?"

"아뇨. 여자분 이라.. 아담 하게 잘 꾸며 놓셨군요."

"고마워요"

난 경수 아저씨 물건이 크다는 소문이 생각나...

차를 놓 면서 경수아저씨 바지를 휠끗 바라 보았지만

보통사람과 다른점이 보이지 않아..

크다는 소문이 헛 소문 ...???

아저씨는 차를 마시며...두리번 거리더니

" 결혼 안 햇나요?

"네

식탁에 마주 않자 차를 마시는데 ...

아저씨 눈길이 내 가슴과 다리를 피하는것 같았다.

차를 마시고. 잔을 싱크대에 가져다 놓으면서...

"술 한잔 하실래요?

"네"

장마철이라 창밖은 장대비가 나리고....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 이야기를 하다

내 이름을 물어와 은경 이라 알려주고..

남편과 사별한 싱글이라는것도...이야기를 하다보니

백세주 2병이 거의 비워저 같다

나는 술을 마시면 흥분이 더 느끼는 체질 이다

죽은 남편이 나랑 술 마시고 잠자리 하면

큰 소리로 신음소리를 내어 흥분이 더 되고 물도 많이나온다 놀려 대면서도

잠자리 하는날은 술을 한두잔마시고 즐겨왔다

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 머리속에는 슈퍼에서 있었던 일이 자꾸 떠 오르고 맴 돌아

오래동안 안 해서인지

아래가 무그지끈 하고 몸이 달아 올라 꿈틀대고 있었다

술을 다 마셔버리면...

경수아저씨가 집에 간다고 일어날것 같아

"술 더 하실래요?

"그만하지요!!

"그럼 차라도 한잔 더하세요

"그래요.!

술상을 들고 싱크대에가 포트에 물을 올려 놓는데....

아저씨가 뒤에서 날 껴안고....키스를 해 왔다.

술 냄세 담배 냄세가 경수 아저씨 체취와 땀 냄세 까지도

향긋하게 내 코를 자극해왔고..

내 마음과 몸은 이미... 아저씨가 이렇게 해주길 바래고 있어서

반항 하는척 하면서도 입안으로 들어오는 혀를 밭아 주었다.

식탁을 의지하고

한참동안 껴안고 키스를 하든 아저씨가

나를 번쩍 안아들고 방으로 들어가더니...침대에 날 눕히고는 키스를 하면서

블라우스 밑으로 손을 넣고 브라자를 틀추고 유방을 애무하면서 단추를 풀려했다.

나는 반항하는척하며 ...경수 아저씨 손을 붙잡지만.

내 몸에 ... 올라오고 있는 흥분을 억제 할수가 없어

반항 보다는.. 내 체면을 유지하는 선 이었다

아저씨 손에 ...블라우스가 벗겨 지고. 작크를 내리고 반바지를 벗기고 있엇다.

"이러면 안되요"

내 말은 상관 없다는 듯이 ...바지를 끌어 내렸다.

난 눈을 꼭 감고.

반항 하는척 하면서 ..벗기기 쉽게 엉덩이를 뒤척여 주었다

내 몸에는 브레지어와 팬티 밖에 남지 않았다.

아저씨가 옷을 벗는 소리가 들렸다.... 실눈을 뜨고보니

물건이 불쑥 처들어 있는 팬티만 입고 ..내게 다가 오고 있다.

내 팬티는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와 아래는 축축이 젖어 있는데....

가슴을 만지며.

브라쟈를 벗기려 아저씨 손이 가슴을 덮어오는데

죽은 남편과 행동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라자가 벗겨지자

손과 입과 입술로 두 유방을 애무해주는데.

보지에서는 음액이 흘러나와 팬티가 축축한 느낌이 오고....

유방을 애무하고 더듬던

아저씨 입과 혀가 젖꼭지를 입술로 물었다 놓았다 흡입하는데...

나는 흥분이되어

쾌락에 늪으로 점점 빠저 들어 가면서 몸을 비틀리며. .

아저씨가 팬티에 손이 넣고

보지 털을 만지며 공알(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지르며 보지 주변을 맴돌자.

아~ 아~ 아~저~씨 나 어~떠~게~해~~아~~하면서

나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왔다

한 손으로

공알을 애무하며 ...보지 주변을 빙글 빙글 돌면서

한 손은 유방을 애무하며

입과 혀는 서서히 배로 내려가 배꼽을 입과 혀로 간지럽혔다.

가려운곳을 쪽집게 처럼 찾아 애무해주는 아저씨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내 몸을 소중한 장난감 처럼 같고 놀아주니

나는 솜털위에 둥실 둥실 떠 있는듯한 흥분이 휩싸여 왔다

팬티를 끌어 내릴때는

쉽게 벗길수 있게 나는 엉덩이를 들썩여 주니

아저씨가 방바닥에 앉자..

배꼽 주변을 맴돌든 입이 아래로 내려가

보지 주변과 공알을 입과 혀로 부드럽게 맴돌며 애무 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아~~~음~~아~~아

나는 쾌락에 늪에 빠저 허우적 거리며 점점 깊이 빠저 들어 가는데

아저씨는 애무는 멈추지 않고

보지를 입과 혀로 흡입하다 핥다 주면서

손가락으로 공알(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지르는데.

숨이 막히고 기절 할것 같아.

아저씨 머리를 보지를 향해 누르며

내 입 에서는 커다란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음~~음~~아~~ . 아~~~~으~~

보지 주변을 맴돌든 아저씨 혀와 입이 내 가슴쪽으로 올라왔다.

손을 뻣어 아저씨 물건을 붙잡는데.

허~ㄱ~~!!!!

내 손에 붙잡힌 물건은.

한 움쿰이 넘는 울퉁불퉁하고 따뜻한 몽둥이 였다

이 물건이

내 보지 로 들어갈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엇 지만...

내 몸은 이미 달아올라 있어 헉~헉~ 거리며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 아~~

손이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맴돌다 .

입과 혀가 밑으로 내려가 보지를 ...쪼~옥 ~쪼옥~ 소리나게 흡입해 주는데

내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와..

아저씨 입으로 계속 들어가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저씨가

다리를 벌리며 가볍게 치켜 들었다.

이윽고 그 커다른 육봉을 삽입 시키려는지..

육봉으로 보지 주변을 맴돌며 비벼주더니...옥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아~ㄱ~~~~

난 그만 비명을 질러버렸다.

죽은 남편꺼와는 비교도 안되게 굵고 길어서인지

눈물이 빙돌고 깜짝 놀라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자

"미안해" 하면서

보지 입구에 박힌 물건을 움직임을 멈추어주더니 ....

천천히 움직이며...유방을 애무하면서 이마에 입마춤을 하고

머리결을 쓰담어 주는데...

학교 단일때 선생님에게 칭찬 밭는때 기분이 들고

나이 차이있는 경수 아저씨품속은 아빠 품속같이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아저씨가

엉덩이를 천천이 들썩여주니

물건이 조금씩 조금씩 질 깊숙이 들어갔다

차츰 차츰 아픔이 사라지고 ...

질안을 꽉~ 체운...물건에 뿌듯함이 날 쾌락의 늪으로 빠져 들게 해주었다.

지금도 그때 ...처음 섹스때 활홀함이...

혼자 있을때 떠 오르면 ...

내 몸은 짜릿한 흥분에 휩싸여 버린다

보지를 드나들며 물건이 자궁에 전해주는 뿌듯함과

아저씨 손과 입이 쪽집게 처럼 ..성감대를 찾아 애무를 해주니

견딜 수가 없었다.

아~~아~~음~ 내 입에서 신음 소리가 계속 ..흘러 나오고

아~은~~경~~아~~~ 너무~~좋~~~타~~. 미~~치~~겟~~어~~ 아 ~은~경~아

아저씨 커다란 신음소리가 날 자극하고..

내 보지를 드나드는

물건이 포르노 에서 보았던 물건 보다 굵어

내 보지를 꽉 체우고 있지만 커서 버겁다는 느낌보다도 흥분이 앞서가고 있었다

내 몸이

몆차례 쾌락을 맛보며 조금씩 지처 가고 있는데....

아저씨 핸드폰 전화 오는 음악소리가 들렸다

밭지 않았으면 좋겟는데...

내 몸 위에서 물건을 보지에 깊숙히 박아놓은체로.. 전화를 밭고..끈고나서

내 몸이

쾌락에 늪에서 빠저 나가지 못하도록.. 보지 깊숙히 물건을 넣은체

부드러운 애무로 마무리 해주고 일어나며..

"저...잠깐 나같다 올게요..

"예...나는 아쉬움이 남아 있지만 대답을 해주자

이마에 입마춤을 해주고 옷을 입고 나가며..

"빨리 단여 올게요...!!!

아저씨가 나간후

샤워하려 일어나는데

내 보지에 커다란 허공이 생긴 기분이 들고 다리가 후둘 후둘 떨려

팔자 거름으로 욕실로 걸어들어 같다

샤워기로 몸 구석구석을 닦았다. ..화끈거리는 보지를 세정제로 씻고...

시원한 물줄기를 나의 음부에 쏟아지게 하고 있으니

조금전 섹스에 황홀햇던 기분이 온 몸을 휘감아 오고

내 마음은

아저씨가 빨리 와주길 ....

철자법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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