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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지 큰 사람이 좋아....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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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븐 댓글 3건 작성일 21-06-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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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지 큰 사람이 좋아...

난 결혼 전

사귀든 남자와 고아라는 이유로 헤어진뒤 너무나 외롭고 괴로워

지금 남편을 만난지 3 달만에 결혼 하였다

남편은 매너도없고 잠자리도 전 애인보다 형편없지만

유치원 단이는 딸애만 바라보며

알뜰하게 절약 하면서 어려운 살림 늘리는데 신경을 쓰며

한눈팔지 않고 살아온 평범하게 사는 주부 입니다,

이웃 아파트에 몆년을 같이 살면서도 일주일에 한두 차례 마주치며

눈 인사를 나누는 경수아저씨와 가깝게 된것은

고아나 다름없는 날 키워주고 고등학교까지 보내준 시골에 혼자 사는

할머니가 불편하다는 전화를 밭고

오후라 버스로 가면 ..오늘 도착할수 없어 ....택시라도 타고 가려고

슈퍼에 돈을 빌리려 같는데..내가 측은해 보였는지 옆에있던 경수 아저씨가

"내가 태워다 줄까요?

나는 조급한 마음에 염치없이 "예 ..!! 하고 대답을..

경수 아저씨는 나와 딸 은주를 태우고 2시간을 가면서 묻는 말만 대답하며

운전만 하는 경수아저씨가 심심할가봐

남편은 00회사에서 주야간 교대 근무를 하며

지금은 자동차가 없지만 ...불편해서...

조금만 더 돈이 모이면 사려고하는데... 어떤 차가 좋으냐고 ..묻고

내가 고아로 자란 이야기..

지금 불편하신 할머니와는 남 남인데..

날 키워주고 고등학교까지 보내주시어 .. 친정이나 다름없다고..

내 이름이 숙이라는걸 알려 주고 ...아저씨 이름이 경수 란걸 알엇다

내가 살아온 환경과 가정생활 이야기를 하며 같다

경수 아저씨는 우리를 할머니집 문앞에 내려주고

들어와 차 한잔 마시고 가라니..사양하면서.. 그냥 돌아 같다

친정에 단여온 후

지난번 일이 고마워 음식을 몆 가지 들고 찾아갔는데

경수 아저씨는 집이 멀어 이곳에서 사업을 하며 혼자지내고 있었다

내가 고아로 자라서인지 자상하고 친절히 대해주는게 좋아

띠 동갑 경수아저씨를 오빠라 부르고 시간 나면 찾아가

딸 은주와 같이가 이야기 하면서...청**도 해주면..

내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은주 뭐라도 사주라며 돈을 주거나 ...

물건을 사주면서 ..이거 어디에 쓰면 좋겟지 ...하며

내가 일해준 답례를 해주니..너무 고마워다

남편이 야근 하는날은 친구들과 어울려

혼자사는 오빠집이 부담 없어 몆번 술을 마시며 놀기도 햇다

나이 많은 오빠집을 내집 처럼 드나들며

흉허물 없이 속사정까지 털어놓고 의논하며 지내온지 2년

동생처럼 자상하게 대해주니 부담없이 점 점 가까워 젓다

남편은 이년전 컴을 산 후 부터

퇴근 하면 컴 있는 방으로 출근해 새벽 2-3시에 들어와 자고 출근하고..

야간 근무때는 하루종일 컴 앞에 있다가 충혈된 눈으로 출근해서...

어느날밤

우연히 남편이 컴 앞에서 도대체 뭘하나 ? 궁금해

열린 문틈으로 살펴 보는데 동영상을 보며 자위 하는걸 보게 되였다

남편은

옛날 사귀던 애인보다 잠자리도 못하고

어쩌다 잠자리를 하려면 성인비디오를 봐야.. 발기가 되고

제 풀에 끝 내버리는데...

신혼때는 짜증을 부렸지만

지금은 팔자려니 하고 딸 은주을 보고 살아 왔는데..배신감이 느껴지만

남편에게 말도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데

얼마전

아파트 단지 친목계 친구들이 주고받든 말이 생각이 낮다

ㅇ동0000호 아저씨는 바람둥이 래...

물건이 엄청나게 크데...한번 해 봤으면.....ㅎㅎㅎ..말이 떠올라

오빠는 남편과 같은 남자이고...

바람을 많이 피웟다니 잘알겟지 하고....

몆번이나 오빠에게 물어보려고.. 기회를 엿 보았지만

기회가 있어도 망서리다 ..몆번 말도 꺼내지 못하고 되돌아 왔다

어제 딸 은주는 친정 엄마가 몆일 대리고 있는다 해서 보냇고

남편은 야근 한다니 심심해서

경수오빠에게 전화를 하니 집에 있다해...

모든걸 이야기하고 조언을 듣고 싶어 술을 사들고 찾아 같다

오빠와 술 몆잔 마셨지만

남편 이야기를 꺼네....답을 얻으려 하니

이야기도 꺼내기전에 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려

입도 열지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데

오늘도 술만 마시고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돌아가는군아

....생각하고 머뭇거리고 있는데...오빠가 ...

“너 남편하고 싸웠니?

“안이

“너 속 상한일 있구만.말 해봐.!!

“없어.....

“그럼 뭐야...!! 너 싸우지 않었으면... 뻔하지...

사온 술은 내가 다 마시고도 이야기는 꺼내지 못하고 있는데...

오빠는 알아차린것 같은데....내가 먼저 말 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빠 술 한잔 더하자 !....

"그래..! 냉장고에 있어..

술을 꺼내와 ..입이 열리지 않아 술만 마시고 있으니

오빠가 내 등을 두둘려 주며 .. 머뭇거리는 나를 달래며

“괸찬아 이야기해..."잠자리 문제지?

오빠가 핵심을 찔러오니....

나는 얼굴을 붉히며 용기를 내어 내 과거와 ...자위한 남편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묵묵히 듣고 있던 오빠가 입을 열었다

남자는 흥분되면 마음에도 없는 여자와 잠자리를 하고.. 후회하며

일부지만 남자들은 결혼생활을 오래하면

함께 하는 와이프를 소중한지 모르고 무시하고

잠자리하는게 자기만에 특권인줄 알고 등한시하고

새로운 섹스 상대를 찾아 외도도 하는데

우리 남편은

동영상을 보고 괘락을 즐기고 ...대리 만족을 하고있으니..다행이라고

내 등을 두두려 주면서 남편에게 잘 대해주라고 말 하는데

잘 이해 되지 않았지만

마음속에 오래 담아 왔던 일을 말해 버리니

마음속이 시원하고 홀가분하였지만 ..

긴장이 풀리자 술 기운이 올라오고 피곤이 밀려와 하품이 나왔다

경수 오빠와..친 오빠 처럼.. 2년을 지내 왔지만..

남편 자위 이야기를 해서인지

밑에 힘이 자꾸 들어오고... 몸이 달아올라 ...화장실을 자주 드나 들고 ...

오빠가 내 남편이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생각이 들었다

오빠는 방에 이불을 항상 깔아 놓는다

벼계를 등에대고 벽을 기대고 비스듬이 누웟다

"숙아! 편하게 누워..!! 나같다 올태니...

오빠 집을

자주 드나들고 흉허물 없이 지내 왔지만

어릴때 할머니한태 여자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하며

외출도 마음대로 못하고 엄하게 자라.... 습관이 몸에 배어있어

오빠를 옆에 두고

비스듬이 누어보기는 처음있는 일이다

술에 취해 힘들어하는... 내가 측은 하였는지...

"술 깨면 문 잠그고 가..하며... 예비열쇠를 주고 나같다

오빠가 나가자 ..나는 따뜻한 이불속으로 들어가....오빠를 생각하며

오빠 같은 살고싶다...엉뚱한 생각을 하며....

이불에서 풍겨오는 오빠 체취를 맏으며

리모콘으로 tv을 켯는데 ....

위에 있는 비디오에 어떤 테입이 들어 있을까? ..궁금해

재생을 누르니 ..남편이 보는 성인물 이었다

나는 얼굴을 붉히며...전원을 꺼지만..궁금해 다시켜니

서양 남자와 여자가 섹스하는 테이프였다

언제 오빠가 들아올지 몰라

현관 걸쇠를 걸고 비디오를 보면서 오빠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였다

집에서는 남편이 섹스 할때...자주 봐서

혹시? 은주가 볼까 두려워 깊숙히 감추어 놓는데...

얼마전

친목계에서 친구들이한 오빠 이야기가 떠오르며...

오빠 물건이 비디오에 나오는 서양 남자꺼만 할까.....?

자위하고 난이 몸이 가볍고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tv와 비디오를 끄고 ...

걸쇠를 풀어놓고 잠이 들었다

문 열리는 소리에 잠을 깨어보니 ....두 시간이 넘게 잠을 잦다

은주는 친정엄마가 대리고 같고

남편은 야근한다니 퇴근하려면 몆시간 여유가 있었다

내가 일어나 앉자 ...오빠를 맞이하자

"잘 잦니? ..."응 실컷 잦어..

"어디 같다왔어 ?.... "거래처

"밖에 춥지? ....."응

내가 이불속에 비스듬이 누어 있으니

이불로 들어 오지않고 방 바닥에 앉자 ...대답하는 오빠가 보기 미안해

이불을 처 들면서 "오빠 추워...이리 들어와..

머뭇거리거리는 오빠에게

"나 갈까? ..."괸찬아!! 천천히가 . "

집에 가야니.? ...."안이.. 더 있다 가도돼

한 이불속에 오빠와 같이 있으니

어린시절 언니들과 아래 목 이불을 서로 찾이 하려든 생각이 났다

이불속에서

오빠는 평범한 일상생활이야기를 하는데...

조금전 술에취해 오빠에게 남편 이야기 햇던 일이 떠오르니

얼굴이 달아오르고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

오빠 하는말을 건성으로 들리고... 묻는말만 대답해 주었다

남편과 잠자리를 오래 안해서 인지

아래에 힘이 자꾸 들어가고 얼굴이 화끈거리며 흥분이 몰려왔다

이불 끝자락에 있는 오빠에게

"안으로 더 들어와 !! ..."괸찬아

괸찬다는 오빠에게 이불을 끌어당겨 덥어 주는데

오빠 팔꿈치가 가볍게 내 가슴을 스치는데

짜릿한 흥분이 올라와 참기 힘들어 ...화장실에 같다

자위를 하였는데 ..또 하고 싶다.

벽하나 사이에 오빠가 있으니 할수도 없고 ...집에가서 해야지...하며

참으려 하니 숨이 차오르고 ..조금전 본 비디오 화면이 자꾸 떠 올랏다

화장실 나와 오빠곁에 앉자

"힘들어도 은주 보고 꾹~참고 살아...

내 마음을 다 알고 달래주는 오빠가 믿듬직하고 고마워...

오빠 무릅에 얼굴을 뭍자...내 등을 쓰담어 주면서... 달래 는데

오빠 물건이 내 이마에 닿는 감촉이 왔다

나는 흥분이 찌릿찌릿 온 몸을 휘감아 와

오빠를 밀어 눞혀 놓고...

위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참고 있는데....

등을 쓰다듬어 주든 오빠 손이 겨드랑이에 넣고

날 이르켜.. 껴안는데...

내 몸에 뭐가 스믈 스믈 기어 단이며 짜릿함이 엄습에 왔다

오빠가 날 옆으로 눞히며 키스를 해왔다

내가 기다렸든 일이 현실로 다가오니....너무나 기뻐...

입안으로 들어온 혀를 밭아드리며 ...빨면서 ...품안으로 파고 들엇다

오빠에 품속은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하였다

키스 하면서

한손은 내 가슴을 어루만지고.. 한손이 엉덩이를 어루만저 주는데

나는 허공에 훨훨 날아가는 기분을 느꼇고

하나씩 옷을 벗기는데 ...자석에 한 없이 끌려가는 기분이 들엇다

나는 눈을 감고...

옷을 벗기는 오빠에 손길을 따라 뒤척이며 도와주고 있었다

내 몸에 브라자 팬티만 남자 ..

날 이불로 덥어주고 옷을 벗는것 같았다

뜨꺼운 오빠에 입김이 브라자 팬티만 남은

내몸 구석구석을 입과 손으로 부드럽게 애무해 주니

아...아..오..빠....아...아....나...어..떠..게...해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오빠 손과 입이 온몸을 애무하며...브라자 팬티를 벗겨지고

키스하며

한 손은 유방을 부드럽게 만저주고

한 손은 겨드랑이를 거처 엉덩이를 만저주엇다

따뜻한 오빠에

맨살이 내 살과 접촉되니 허공에 붕~ 떠 있다는 기분이들고

키스해주는 오빠 입과 내 입 사이로

아~~~~~~~오~빠~나~어~~~~~~떠~~~~~게~해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내 몸을 애무하는 오빠에 손길은 실크처럼 부드럽게

내 몸 흥분되는곳을 구석 구석 찾아내...허공에 떠 오르게 해 주었다

키스 해주든 오빠 입이

유방을 거처 배를 지나서 허벅지를 지나 발 끝까지 가.....

발가락을 혀끝으로 핥다 주다가 징겅 질겅 씹는듯 물어주는데

아....아...아....

나는 숨이 막혀 죽는줄 알었다

입과 혀가 허벅지를 타고 올라오고 ......

두 손은 유방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며.....

허벅지 안쪽을 애무해주든 오빠 입이 옥문에 다달아

입술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물엇다.... 놓아주고 혀끝으로 핥타주고

옥문 입구 주변을 스처 지나며 애무를 하는데...참을수 없어

오빠 머리를 움켜잡아 옥문 쪽으로 끌어 당기며 몸부림을 첫다

아~아~오~빠~나~좀~어~떠~게~해~줘~~~아~~아~~~아

온몸이 스물 거리고

숨이 콱~콱 막혀오고....

보지에서는 막혀던 뚝이 터진것처럼 음액이 흘러나오는데

오빠는 멈추지 않고 혀끝으로 보지를 농락해 주였다

오~~빠~~아~~나~~~~어~~떠~~~게~~해~~~오빠~~아~아

얼마전 친목계에서 들은 오빠를 바람둥이라하든

친구들 말을 실감 할수있었다

오빠 자지가 옥문 주변만 맴돌아 ..붙잡아 넣으려고

손을 뻣어... 내 손에 붙잡힌 자지는...!!!!

헉~~~ !!!

한 움큼이 훨씬넘는 물건이라 겁이 덜컥 낮다

내 손에 있는 물건은

비디오에서 본 서양 남자에 물건보다 굵은것 같고

부드럽고 따뜻하지만 ...

내가 상상도 하지 못한 큰 물건 이라 ...무서워 물건을 놓아 버렸다

이건 자지가 안이고 ..조금전 마시든 소주병 붙잡은것 같은 물건 이었다

물건이 조심스럽게 옥문을 비집고 들어올듯하다가... 맴돌고

맴돌다 ....옥문을 입구를 들어 올듯 말듯 하다가 맴돌고

나는 흥분이 치솟아 올라 숨이 막혀오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몸을 이르켜 오빠 엉덩이를 끌어 당겨다

악 !!!!~~아~ㄱ~아~ㄱ~아~~~~아

좆이 보지에 조금 들어간것 같은데....

아픔에 놀라..눈물이 찔끔 나왔다..

보지 입구를 맴도는

좆을 도저히 밭아 들일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겁이나 몸을 움추리자

오빠가 내 귀에다 ...

"숙아..내가 하는대로 가만이 있어....

좀 크거든......살살 ..조심이 할태니 걱정하지마..!!!

달래고 가슴을 입으로 애무 하면서....물건이 옥문 주변만 맴도니

아~~나~~~미~~~처~~~아~~~오~~~빠~~어떠게~~좀~~해줘

온몸이 달아 올라 어찌할줄 모르면서도...

무섭고 겁이나서

오빠를 다시 끌어 당길 용기가 나지 않았다

내 마음 한 구석에는......

혹시? 오빠 물건이 들어가지 않아 이러다 섹스가 끝나면 어쩌나 .....

하는 걱정을 하고 있는데...

오빠가

설합을 열더니 무언가를 끄집어 내어 물건에 바르는것 같았다

그때는 몰랐는데

오빠는 물건이 커서 섹스할때 쓰는 젤이라는 윤활류 였다

내 보지에 오빠 물건이 들어오지 못할거라는 생각은.. 오산이었다

윽~`헉~~ㄱ~

오빠에 우람한 물건이 보지를 천천히 열며

들어오는 느낌이 들면서 숨이 턱에 헉~하고 막혀왔다

보지를 들어온 물건이...

나 같다 들어왔다를 몆차례 반복 하더니

자궁 깊숙이 들어오자...꽉~ 차버려 움직일수가 없지만

꽉~ 차면서 전해 오는 뿌듯한 느낌은

온몸을 흐믈흐믈하게 녹여주는것 같이 너무나 좋았다

나는 오빠 어깨를 꼭~껴안고

설마..? 오빠가 날 힘들게 하겟어 ...하는대로 놔 두자....

조금씩 들어오든 물건은

내가 알지도 느껴보지못한 자궁 깊숙한곳에 박혀

날 옴싹 달싹 할수가 없게 만들고 온몸에 흥분을 감싸게 해 주었다

오빠 엉덩이는 조금씩 빠르게 들썩이는데

옥문을 드나드는 물건이 크니

한참동안 들어왔다 ...한참동안 나가는....기분이 들고

내 보지에서는... 푹~푹~고무 풍선에 넣은 바람이 빠지는 소리가 나고

굵고 커다란 장대가 드나들고 있다는 뿌듯한 기분이 들고

자궁 깊숙히 들어와

가려운곳을 구석 구석 시원하게 긁어주면서

날 흥분속으로 서서히 끌고 들어가니 ....용기가 생겨

엉덩이를 조금씩 들썩여 주자 ....움직임이 빨라지고

자궁 깊숙이 가득 체워진 물건이 ....뿌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며

내가 허공에 떠 있는듯하니 ...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아~~오~~빠~~너~무~~좋아~~아~오빠~나~미~치~겟~어

나는 한참동안

내 몸이 둥실 둥실 떠있는 고무 풍선처럼 느껴지고

처음 맛보는 황홀한 흥분이 계속 찾아오는데 ...꿈을 꾸는것 같았다

지처서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데

오빠에

입과 손으로 키스 해주며 유방을 애무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머리결은 부드럽게 쓰다듬고 만저 주는 애무를 해주면

시들려든 흥분이 되살아나 ....엉덩이가 들썩여지고....

아~~오~~빠~~아~~~~~~아~~~~~아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고

나는 흥분 끝이 어디인지 모르는 쾌락을 느끼며

남편에게서 느끼지 못하고 찾지못한 새로운 세상을 훨훨 나르고 있었다

자궁 깊숙히 박혀있는 물건 천천히 빼내더니

"힘들었지?...아니..

나는 처음 맛본 흥분 댓가를 미소로 답 해주었다

물건이 빠저나간 내 아래는

커다란 동굴이 생겨버린 기분이들었지만

수건으로 옥문을 닦아주며 뒷 처리 해주는 오빠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오빠가 껴안은 품속에서

나는 흥분에 늪에서 한참동안 빠저 나오지못하고 있었다

오빠가 옆으로 누어 날 꼭~껴안고 키스를 하면서

"힘 들엇지? 아프지 않아?

"안이"! 너무 좋았어 !!

날 걱정하며 위로해 주는 말이 너무 듣기 좋았다

자궁안에

오래동안 고여있든 물이 모두~ 빠저나가 버린 기분이드니

피곤함도 사라져 버리고 조금씩 흥분에 늪을 빠저 나올수있었다

"숙이는 신랑이 잘 안해주니 힘들었을거야..

"다음엔 힘 들지 않아.....하며

껴안고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어루만저 주었다

오빠에 따뜻한 품속에서 여운을 즐기며...도데체 어떤 물건이길래....

자연분만한 내 옥문이 비좁아...힘들게 들어같나 싶어...

슬그머니 오빠에 물건을 만저 보았다

발기하지 않아 부드러운 손잡이 같은 물건이 물컹 내손에 붙잡혔다

신기해 "오빠 !! 나 좀 볼래~

오빠는 대답 대신 미소지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불을 들추고 붙잡은 물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내 팔목 보다 굵은 물건이 축 처저 있는데

남편 물건 보다 조금 긴것 같은데 굵기는 서너배가 훨씬 넘는 물건이었다

저 물건이 빳빳이 서면 얼마나 클가?.. 궁금하기도하고

조금전 내 자궁을 드나들엇든 물건이라는 믿기지 않았다

두렵고 겁도 낮지만 ....

내 몸속에 저렇게 큰 물건이 들어 같다는게 신기하고

나는 손목을 잡는 기분으로 뿌듯함을 느끼며

물건을 조모락 조모락 만지면서

"오빠 !! "커지면 얼마나 굵거저 하고 묻자""?.

입가에 미소를 보이며.. 콜라병보다 조금 더 굵어질걸...ㅎㅎ

"내 입에 들어갈까?

" 들어 갈거야

"입에 넣어 볼래 !!"

내 분비물이 묻어 있는 물건을 수건으로 깨끗이 닦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물건을 입에 물고

오빠 다리를 벼계 삼아 잠이 들었다.

철 자법 몰라요

댓글목록

으샤으샤님의 댓글

으샤으샤 작성일

잘보고가요

즐거운정보님의 댓글

즐거운정보 작성일

잘보고가요

만식이님의 댓글

만식이 작성일

ㅈㅂㄱ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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